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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고생물

한반도 주변 고생물 살펴보기 - 플라이오세

by 롱카이 2025.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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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이오세
플라이오세
플라이오세

플라이오세는 지금의 모습을 갖춘 시기였습니다. 히말라야 산맥도 완성되었고 대륙들도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동아시아도 마찬가지였고요.
 
-산시리누스Shansirhinus

산시리누스
산시리누스

중국 산시성에서 발견된 코뿔소로 아직은 작은 코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노테리움Sinotherium

시노테리움
시노테리움

일각수처럼 머리 한 가운데에 거대한 뿔을 가진 포유류였습니다. 코뿔소는 아닙니다.
 
-스테고돈Stegodon

스테고돈
스테고돈

지금의 아시아코끼리보다 더 작은 코끼리로 매우 긴 상아가 특징이었습니다.
 
-아시아코끼리Elephas maximus

아시아코끼리
아시아코끼리

지금은 중국 남부, 인도차이나 반도, 인도에 서식하는 아시아코끼리는 플라이오세 당시에 중국 북부까지 영역을 넓혀 살았습니다.
 
-헤미보스Hemibos

헤미보스
헤미보스

큰 물소였습니다. 지금의 물소처럼 좌우로 길게 뻗은 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디노펠리스Dinofelis

디노펠리스

표범과 유사한 생활을 하던 디노펠리스Dinofelis는 순식간에 먹잇감을 낚아채 잡아먹었습니다. 유라시아와 북아프리카에 서식하며 많은 생명체에게 공포의 대상이던 검치호였습니다.
 
-메간테레온Megantereon

메간테레온
메간테레온이

이 동물 역시 검치호로 길고 날카로운 송곳니로 사냥감을 절명시켰습니다.
 
-팔래오판테라Palaeopanthera

팔레오판테라
팔레오판테라

지금은 멸종한 표범에 속한 고양이과 포식동물이었습니다. 고원에 살며 먹잇감을 사냥했습니다.
 
-거대 치타Acinonyx pardinensis

거대 치타
거대 치타

북중국에서 유럽 일대, 즉 유라시아 전역에 널리 분포하던 거대 치타입니다. 지금의 치타처럼 탁 트인 초원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큰 먹잇감을 사냥했습니다.
 
-양쯔강악어Alligator sinensis

양쯔강악어
양쯔강악어

지금도 중국 양쯔강 일대에 살고 있는 민물악어입니다. 플라이오세에 중국 강가에 등장해 여러 강에서 살았습니다.
 
-시노마스토돈Sinomastodon

시노마스토돈
시노마스토돈

중국, 일본, 타이, 미얀마 일대에 걸쳐 살았던 코끼리입니다. 아종마다 크기가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 성인 남성 크기 만하던 작은 코끼리였습니다.
 
-파라일루스Parailurus

파라일루스
파라일루스

일본에 살던 래서판다의 친척 뻘 되는 생명체입니다. 래서판다보다 더 큰 녀석이었다고 하네요.
 
-타키카와 바다소Takikawa sea cow

타키카와 바다소
타키카와 바다소

홋카이도 일대에 살았던 거대한 바닷소였습니다. 이 동물은 플라이오세에만 살았습니다.
 
-북방물개Callorhinus gilmorei

북방물개
북방물개

정확히 말하면 북방물개의 한 아종이었습니다. 이 아종은 플라이오세에 살았지만 그 이후 시기까지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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