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포탕 누층(Jiufotang Formation) 조류

쥐포탕 누층Jiufotang Formation은 아직 비행 기술을 완성하지 못한 원시 조류와 현생 조류처럼 비행 기술을 완벽하 터득한 조류의 천국이기도 했습니다. 백악기 시대 조류 연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생태계였습니다.
- 쥐포탕 누층 원시 조류
-콩밍기아Chongmingia

앞다리가 여전히 날개로 진화하지 않은 원시 조류입니다. 부리는 씨앗을 쪼아먹기 좋게 이빨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콘푸치우소르니스Confuciusornis

공자새로 유명한 이 원시조류도 아직 날개가 완전하지 않습니다.
-크라토나비스Cratonavis

맹금류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생태계 지위도 작은 포유류나 새끼 익룡을 공격하는 위험한 새였지만 아직 비행이 완전하지 않은 원시 조류였습니다.
-예홀로르니스Jeholornis

아직 비행에 익숙하지 않은 원시 조류였습니다. 초기 비행 단계에 머물렀습니다.
-콤프소르니스Kompsornis

여전히 꼬리에 뼈와 근육이 달려 무게가 많이 나가던 원시 조류였습니다.
-네이멍고르니스Neimengornis

이 원시 조류도 여전히 꼬리에 뼈가 달려 있어 완전한 비행에 적합하지 않은 신체 구조를 가졌습니다.
-사페오르니스Sapeornis

당시 원시 조류와 조류를 포함해 매우 큰 크기를 자랑하던 이 원시 조류는 여전히 비행을 위한 가슴 근육을 발달시키지 못했습니다.
- 쥐포탕 누층 조류
-브레비오스투아비스Brevirostruavis

이번에는 새를 한번 봅시다. 이 새는 참새 크기의 작은 백악기 전기의 새였습니다.
-카타이오르니스Cathayornis

이 새도 참새 크기의 새로 이제 백악기 전기에 접어들면 우리가 아는 새의 모습이 완성됩니다.
-에오카타이오르니스Eocathayornis

하지만 이 새는 여전히 부리에 이빨이 달린 모습을 한 새입니다.
-쿠스피로스트리소르니스Cuspirostrisornis

꼬리 깃털이 인상적인 멋진 새입니다.
-다핑팡고르니스Dapingfangornis

수컷은 쓸모는 없지만 자신의 모습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꼬리 장식 깃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라칠로르니스Gracilornis

이 새는 마치 야생 오리와 같네요. 멋진 머릿 깃털을 가진 새입니다.
-임파라비스Imparavis

뱁새를 닮은 작고 귀여운 새입니다. 이 새는 아직 앞발가락에 발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후오사노르니스Huoshanornis

퇴화된 엄지발가락이 여전히 컸지만 지금 우리가 아는 새의 모습을 한 백악기 전기 때의 새입니다.
-라기로스트로니스Largirostrornis

까치가 생각나는 비주얼의 새입니다. 머릿 볏이 인상적이네요.
-롱깁테릭스Longipteryx

지금의 물총새처럼 물에 사는 물고기를 사냥해 먹던 새였습니다. 미끄러운 물고기를 잡기 위해 악어나 스피노사우루스처럼 길쭉한 부리에 뾰족하고 큰 앞니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파사비스Rapaxavis

이 새도 물고기를 사냥하던 새로 기다란 부리와 앞에 몇 개 난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노르니스Sinornis

이 새는 비행 방식이 현존하는 새와 동일하면서도 비조류 공룡의 모습을 한 새로 공룡과 새가 같다는 연구에 결정적인 증거가 된 새였습니다. 앞발가락은 여전히 발톱으로 무장했고 전체 모습은 비조류 공룡의 모습을 했지만 가슴 근육이 현재 새와 동일해 지금의 새처럼 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샹고르니스Xiangornis

공자새의 친척인 새로 원시 조류였던 공자새와 달리 완전한 조류였습니다.
-위안촤비스Yuanchuavis

작은 새이지만 꼬리 깃털 길이가 매우 긴 새입니다. 사실 발견된 화석은 꼬리 깃털이 반이 잘려 정확한 깃털 길이는 모릅니다.
-야노르니스Yanornis

물가에서 물고기를 잡아 먹고 살았던 물새입니다. 지금의 가젯과 비슷한 역할이지요.
-간수스Gansus

지금의 오리나 거위와 비슷한 새입니다. 물에서 헤엄치며 작은 물고기나 수초를 먹고 살았습니다.
-쟌창고르니스Jianchangornis

숲에 살며 곤충들을 잡아 먹고 살았던 새입니다.
-피스치보라비스Piscivoravis

날카로운 이빨로 물고기나 작은 포유류 등을 먹고 살았던 육식성 조류였습니다.
-스키조우라Schizooura

이 새도 작은 먹잇감을 노려 쪼아 먹던 육식성 조류였습니다.
-슈이링고르니스Shuilingornis

긴 뒷발가락과 넓은 발바닥을 가진 이 조류는 습지에서 생활하는데 최적화되었습니다.
-송링고르니스Songlingornis

물가 주변을 배회하며 수생 생물들을 먹고 살았던 반수생 조류였습니다.
-종쟈노르니스Zhongjianornis

윗부리와 아랫부리 말단이 서로 만나지 않고 엇갈려 바깥 쪽으로 향하던 특이한 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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