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물/고생물

한반도 주변 고생물 살펴보기 - 백악기 전기 쥐포탕 누층 3편

by 롱카이 2025. 9. 3.
반응형
  • 쥐포탕 누층(Jiufotang Formation) 조류
쥐포탕 누층 조류
쥐포탕 누층 조류

쥐포탕 누층Jiufotang Formation은 아직 비행 기술을 완성하지 못한 원시 조류와 현생 조류처럼 비행 기술을 완벽하 터득한 조류의 천국이기도 했습니다. 백악기 시대 조류 연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생태계였습니다.
 
 

  • 쥐포탕 누층 원시 조류

-콩밍기아Chongmingia

콩밍기아
콩밍기아

앞다리가 여전히 날개로 진화하지 않은 원시 조류입니다. 부리는 씨앗을 쪼아먹기 좋게 이빨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콘푸치우소르니스Confuciusornis

콘푸치우소르니스
콘푸치우소르니스

공자새로 유명한 이 원시조류도 아직 날개가 완전하지 않습니다.
 
-크라토나비스Cratonavis

크라토나비스
크라토나비스

맹금류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생태계 지위도 작은 포유류나 새끼 익룡을 공격하는 위험한 새였지만 아직 비행이 완전하지 않은 원시 조류였습니다.
 
-예홀로르니스Jeholornis

예홀로르니스
예홀로르니스

아직 비행에 익숙하지 않은 원시 조류였습니다. 초기 비행 단계에 머물렀습니다.
 
-콤프소르니스Kompsornis

콤프소르니스
콤프소르니스

여전히 꼬리에 뼈와 근육이 달려 무게가 많이 나가던 원시 조류였습니다.
 
-네이멍고르니스Neimengornis

네이멍고르니스
네이멍고르니스

이 원시 조류도 여전히 꼬리에 뼈가 달려 있어 완전한 비행에 적합하지 않은 신체 구조를 가졌습니다.
 
-사페오르니스Sapeornis

사페오르니스
사페오르니스

당시 원시 조류와 조류를 포함해 매우 큰 크기를 자랑하던 이 원시 조류는 여전히 비행을 위한 가슴 근육을 발달시키지 못했습니다.
 
 

  • 쥐포탕 누층 조류

-브레비오스투아비스Brevirostruavis

브레비오스투아비스

이번에는 새를 한번 봅시다. 이 새는 참새 크기의 작은 백악기 전기의 새였습니다.
 
-카타이오르니스Cathayornis

카타이오르니스

이 새도 참새 크기의 새로 이제 백악기 전기에 접어들면 우리가 아는 새의 모습이 완성됩니다.
 
-에오카타이오르니스Eocathayornis

에오카타일오르니스

하지만 이 새는 여전히 부리에 이빨이 달린 모습을 한 새입니다.
 
-쿠스피로스트리소르니스Cuspirostrisornis

쿠스피로스트리소르니스

꼬리 깃털이 인상적인 멋진 새입니다.
 
-다핑팡고르니스Dapingfangornis

다핑팡고르니스

수컷은 쓸모는 없지만 자신의 모습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꼬리 장식 깃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라칠로르니스Gracilornis

글라칠로르니스

이 새는 마치 야생 오리와 같네요. 멋진 머릿 깃털을 가진 새입니다.
 
-임파라비스Imparavis

임파라비스

뱁새를 닮은 작고 귀여운 새입니다. 이 새는 아직 앞발가락에 발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후오사노르니스Huoshanornis

후오사노르니스

퇴화된 엄지발가락이 여전히 컸지만 지금 우리가 아는 새의 모습을 한 백악기 전기 때의 새입니다.
 
-라기로스트로니스Largirostrornis

라기로스트로니스

까치가 생각나는 비주얼의 새입니다. 머릿 볏이 인상적이네요.
 
-롱깁테릭스Longipteryx

롱깁테릭스

지금의 물총새처럼 물에 사는 물고기를 사냥해 먹던 새였습니다. 미끄러운 물고기를 잡기 위해 악어나 스피노사우루스처럼 길쭉한 부리에 뾰족하고 큰 앞니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파사비스Rapaxavis

라파사비스

이 새도 물고기를 사냥하던 새로 기다란 부리와 앞에 몇 개 난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노르니스Sinornis

시노르니스

이 새는 비행 방식이 현존하는 새와 동일하면서도 비조류 공룡의 모습을 한 새로 공룡과 새가 같다는 연구에 결정적인 증거가 된 새였습니다. 앞발가락은 여전히 발톱으로 무장했고 전체 모습은 비조류 공룡의 모습을 했지만 가슴 근육이 현재 새와 동일해 지금의 새처럼 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샹고르니스Xiangornis

샹고르니스
샹고르니스

공자새의 친척인 새로 원시 조류였던 공자새와 달리 완전한 조류였습니다.
 
-위안촤비스Yuanchuavis

위안촤비스
위안촤비스

작은 새이지만 꼬리 깃털 길이가 매우 긴 새입니다. 사실 발견된 화석은 꼬리 깃털이 반이 잘려 정확한 깃털 길이는 모릅니다.
 
-야노르니스Yanornis

야노르니스
야노르니스

물가에서 물고기를 잡아 먹고 살았던 물새입니다. 지금의 가젯과 비슷한 역할이지요.
 
-간수스Gansus

간수스
간수스

지금의 오리나 거위와 비슷한 새입니다. 물에서 헤엄치며 작은 물고기나 수초를 먹고 살았습니다.
 
-쟌창고르니스Jianchangornis

쟌창고르니스
쟌창고르니스

숲에 살며 곤충들을 잡아 먹고 살았던 새입니다.
 
-피스치보라비스Piscivoravis

피스치보라비스
피스치보라비스

날카로운 이빨로 물고기나 작은 포유류 등을 먹고 살았던 육식성 조류였습니다.
 
-스키조우라Schizooura

스키조우라
스키조우라

이 새도 작은 먹잇감을 노려 쪼아 먹던 육식성 조류였습니다.
 
-슈이링고르니스Shuilingornis

슈이링고르니스
슈이링고르니스

긴 뒷발가락과 넓은 발바닥을 가진 이 조류는 습지에서 생활하는데 최적화되었습니다.
 
-송링고르니스Songlingornis

송링고르니스
송링고르니스

물가 주변을 배회하며 수생 생물들을 먹고 살았던 반수생 조류였습니다.
 
-종쟈노르니스Zhongjianornis

종쟈노르니스
종쟈노르니스

윗부리와 아랫부리 말단이 서로 만나지 않고 엇갈려 바깥 쪽으로 향하던 특이한 새였습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