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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고생물

한반도 주변 고생물 살펴보기 - 쥐라기 후기

by 롱카이 2025.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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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라기 후기 한반도 주변 상황

쥐라기 후기
쥐라기 후기

쥐라기 후기는 동아시아 일대가 점점 하나가 되어가던 시기였습니다. 북방의 시베리아와 만주가 슬슬 가까워지는 시기로 많은 융기가 발생해 산지가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쥐라기 초기에 등장한 공룡들이 번성하고 진화하며 대형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시기였습니다.
 
 

  • 샤시먀오 누층(Shaximiao Formation)

샤시먀오 누층
샤시먀오 누층

샤시먀오 누층Shaximiao Formation은 지금의 중국 쓰촨성 일대에 위치한 쥐라기 후기 생태계로 거대한 용각류와 크고 날카로운 뿔로 무장한 검룡류들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괴물을 사냥하는 수각류 포식 동물들이 활개하던 야생이었습니다.
 
-시노브라키옵스Sinobrachyops

시노브라키옵스
시노브라키옵스

시노브라키옵스Sinobrachyops는 쥐라기 후기에 살던 거대한 양서류였습니다. 도롱뇽과 비슷하게 생긴 외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케라토두스Ceratodus

케라토두스
케라토두스

물과 육지를 오가며 살던 거대한 폐어였습니다. 당시 슾지대이던 곳에서 번성했지요.
 
-수노수쿠스Sunosuchus

수노수쿠스
수노수쿠스

지금의 중국 남부부터 타이까지 넓은 반경에 살던 쥐라기 시대의 민물 악어였습니다.
 
-안구스티나립테루스Angustinaripterus

안구스티나립테루스
안구스티나립테루스

이 작은 익룡은 송곳처럼 뾰족하고 긴 이빨을 가져 하늘에서 날다가 빠르게 물가로 접근해 물고기를 낚아 먹었습니다.
 
-아길리사우루스Agilisaurus

아길리사우루스
아길리사우루스

작은 공룡인 아길리사우루스Agilisaurus는 긴 꼬리를 가진 것이 인상적인 작고 빠른 공룡입니다.
 
-헥신루사우루스Hexinlusaurus

헤신루사우루스
헥신루사우루스

이 공룡도 꼬리가 길고 몸이 작고 날렵해 울창한 숲을 빠르게 다니며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했습니다.
 
-샤오사우루스Xiaosaurus

샤오사우루스
샤오사우루스

이 친구도 작고 빠른 초식공룡으로 포식자로부터 빠르게 도망치는 생존전략을 택했습니다.
 
-얀두사우루스Yandusaurus

얀두사우루스
얀두사우루스

빠른 기동력을 자랑하던 작은 공룡이었습니다.
 
-바샤노사우루스Bashanosaurus

바샤노사우루스
바샤노사우루스

대형견 크기만하던 작은 검룡류 공룡으로 포식공룡의 공격에 대비해 뿔로 무장했습니다.
 
-치아링고사우루스Chialingosaurus

치아링고사우루스
치아링고사우루스

이 공룡은 돌기가 상대적으로 둥글었습니다. 그리고 크기도 바샤노사우루스Bashanosaurus보다 더 컸지요.
 
-충킹고사우루스Chungkingosaurus

충킹고사우루스
충킹고사우루스

이 검룡류 공룡은 사람 키보다 더 큰 대형 공룡이었습니다. 포식공룡에게 위협적인 적이었습니다.
 
-화양고사우루스Huayangosaurus

화양고사우루스
화양고사우루스

사람보다 조금 작은 큰 편에 속하는 검룡류 공룡으로 돌기가 상대적으로 작았습니다.
 
-기간트스피노사우루스Gigantspinosaurus

기간트스피노사우루스
기간트스피노사우루스

다른 검룡류 공룡에 비해 어깨에 난 뿔이 검처럼 휘어있고 거대한 것이 인상적인 검룡류 공룡입니다.
 
-투오쟝고사우루스Tuojiangosaurus

투오쟝고사우루스
투오쟝고사우루스

세로 높이가 사람 키만하던 쥐라기 중국을 대표하는 검룡류 공룡입니다.
 
-잉샤노사우루스Yingshanosaurus

잉샤노사우루스
잉샤노사우루스

이 검룡류 공룡은 어깨 뿔이 마치 ㄱ 글자처럼 꺽여 자라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브로사우루스Abrosaurus

아브로사우루스
아브로사우루스

중형 크기의 목 긴 용각류 공룡이었습니다. 사람 키의 2배 정도의 키를 가졌고 때문에 낮은 나무의 잎을 먹고 살았지요.
 
-다샨푸사우루스Dashanpusaurus

다샨푸사우루스
다샨푸사우루스

이 용각류 공룡도 사람 키의 2배에서 3배 정도에 달하는 중형 용각류 공룡이었습니다.
 
-프로토나토사우루스Protognathosaurus

프로토나사우루스

사람 키의 3배에 달하는 중형 용각류 공룡이었습니다. 목보다 꼬리가 더 길었지요.
 
-슈노사우루스Shunosaurus

슈노사우루스
슈노사우루스

목과 꼬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짧고 대신에 다리가 길었던 중형 용각류 공룡입니다.
 
-위저우롱渝州龙

위저우롱
위저우롱

중대형 용각류 공룡으로 탄탄한 목 근육과 몸 근육으로 무장했습니다.
 
-다아노사우루스Daanosaurus

다아노사우루스
다아노사우루스

거대하고 목이 긴 용각류 공룡들이 활개하던 쥐라기 말기 답게 이 공룡도 매우 거대했습니다.
 
-다투사우루스Datousaurus

다투사우루스
다투사우루스

사람 키의 7배 이상에 달하는 거대한 용각류 공룡이었습니다.
 
-마멘치사우루스Mamenchisaurus

마멘치사우루스
마멘치사우루스

쥐라기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대한 용각류 공룡입니다. 압도적인 크기로 포식 공룡을 비롯한 모든 생물을 압도했지요. 쥐라기 아시아 대륙을 호령하던 제왕이었습니다.
 
-오메이사우루스Omeisaurus

오메이사우루스
오메이사우루스

목의 비율이 말도 안되게 긴 거대 용각류 공룡입니다. 목을 노리는 포식 공룡의 공격에 대비해 아주 긴 목과 위급할 때 상체를 들어 공격하는 방어수단을 갖췄습니다.
 
-지공고사우루스Zigongosaurus

지공고사우루스
지공고사우루스

이 용각류 공룡 역시 매우 긴 목과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는 괴물이었습니다.
 
-쳰코사우루스Chienkosaurus

쳰코사우루스
쳰코사우루스

아직 다리 뼈와 이빨 뼈만 발견된 공룡이지만 뼈의 크기로 추정할 때 꽤나 거대했던 포식 공룡이었습니다.
 
-촨동고코엘루스Chuandongocoelurus

촨동고코엘루스
촨동고코엘루스

이 육식공룡은 대형견보다 조금 더 큰 공룡으로 작고 날렵해 작은 초식동물을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가소사우루스Gasosaurus

가소사우루스
가소사우루스

사람만하던 크기의 육식공룡이었습니다. 거대 용각류 외 공룡들에게는 위협적인 포식 공룡이었습니다.
 
-카이쟝고사우루스Kaijiangosaurus

카이쟝고사우루스
카이쟝고사우루스

이 친구도 대형견만한 크기를 가진 육식공룡이었습니다. 쥐라기 때 육식공룡은 생각만큼 큰 종이 많지 않았습니다.
 
-레샨사우루스Leshansaurus

레샨사우루스
레샨사우루스

딱 사람만하던 키의 육식공룡으로 빠른 속도로 사냥하던 포식자였습니다.
 
-시노코엘루루스Sinocoelurus

시노코엘루루스

매우 작은 육식공룡으로 땅 속에 숨은 작은 포유류나 새끼 공룡들을 빠르게 낚아채 잡아먹던 사냥꾼이었습니다.
 
-쏸하노사우루스Xuanhanosaurus

쏸하노사우루스
쏸하노사우루스

사람보다 조금 더 큰 육식공룡으로 저 당시에는 매우 크고 위협적인 포식자였습니다.
 
-양추아노사우루스Yangchuanosaurus

양추아노사우루스
양추아노사우루스

사람 키의 2배에 달하는 거대한 육식공룡으로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거대하고 위험한 포식자였습니다. 거대한 목 긴 용각류도 거침없이 사냥하는 절대 강자였습니다.
 
-비에노테로이데스Bienotheroides

비에노테로이데스
비에노테로이데스

당시 포유류 중에서는 꽤 거대했지만 여전히 생태계 최하위였던 포유류입니다.
 
-폴리스토돈Polistodon

폴리스토돈

이 원시 포유류도 매우 작아 생태계에서 최하위에 속하던 친구였습니다.
 
 

  • 탸오지산 누층(Tiaojishan Formation)

탸오지산 누층
탸오지산 누층

탸오지산 누층Tiaojishan Formation은 지금의 중국 라요닝 일대로 한반도 바로 북부에 위치한 곳이었습니다. 즉, 쥐라기 시대 한반도의 환경과 가장 유사한 지역이었지요. 탸오지산 누층Taiojishan Formation은 거대한 나무와 풀이 자라며 물이 풍부한 밀림으로 작고 날렵한 수각류와 익룡, 날개를 달고 비행하는 조류형 공룡의 천국이었습니다.
 
-얀랴오미존Yanliaomyzon

얀라오미존
얀라오미존

쥐라기 강가에서 많은 고생물의 피부를 공격해 피를 흘리게 한 거대 칠성장어입니다.
 
-쿤네르페톤Chunerpeton

쿤네르페톤
쿤네르페톤

쥐라기 시기의 거대 도롱뇽입니다.
 
-량씨트리톤Liaoxitriton

량씨트리톤
량씨트리톤

작은 크기의 도롱뇽이었습니다. 물가에서 살며 복잡한 수중 생태계에 속했습니다.
 
-판게르페톤Pangerpeton

판게르페톤
판게르페톤

개구리처럼 몸이 통통하던 도롱뇽이었습니다.
 
-아캐오이스티오닥티루스Archaeoistiodactylus

아캐오이스티오닥티루스
아캐오이스티오닥티루스

작은 고양이 크기였던 작은 익룡입니다.
 
-카스코카우다Cascocauda

카스코카우다
카스코카우다

크기가 거대 곤충 정도로 매우 작았던 귀여운 익룡입니다.
 
-촹청곱테루스Changchengopterus

촹청곱테루스
촹청곱테루스

이 익룡도 카스코카우다Cascocauda와 비슷하게 매우 작은 익룡이었습니다.
 
-다오후곱테루스Daohugoupterus

다오후곱테루스
다오후곱테루스

이 익룡도 거대한 나방 정도의 크기였던 매우 작던 익룡으로 뒷다리에도 날개가 있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다르위놉테루스Darwinopterus

다르위놉테루스
다르위놉테루스

작은 쥐나 혹은 참새 같은 작은 새 정도의 크기로 작은 익룡이었습니다.
 
-덴드로힌코이데스Dendrorhynchoides

덴드로힌코이데스
덴드로힌코이데스

참 귀엽게 생긴 익룡입니다. 저 익룡은 성체도 거미에게 잡아먹힐 정도로 매우 작은 익룡이었습니다. 하늘다람쥐 정도의 크기로 매우 작은 익룡이었습니다.
 
-더우자놉테루스Douzhanopterus

더우자놉테루스
더우자놉테루스

고양이나 황조롱이 크기의 중형 익룡으로 물고기를 잡아 먹고 살았습니다.
 
-펑황곱테루스Fenghuangopterus

펑황곱테루스
펑황곱테루스

하늘 위를 날아다니면서 날개 달린 곤충이나 작은 다른 익룡 등을 잡아 먹고 살던 포식자였습니다.
 
-얀캉나투스Jianchangnathus

쟌촹나투스
얀캉나투스

사람 손바닥 크기의 작은 익룡으로 지상의 육식공룡처럼 길고 두꺼운 입으로 육상에 있는 작은 포유류나 새끼 공룡, 곤충들을 잡아 먹고 살던 익룡이었습니다.
 
-얀캉곱테루스Jianchangopterus

얀캉곱테루스
얀캉곱테루스

참새 크기의 아주 작은 익룡이었습니다.
 
-쿤펑곱테루스Kunpengopterus

쿤펑곱테루스
쿤펑곱테루스

이 익룡은 다른 익룡과 달리 엄지발가락과 나머지 발가락을 명확히 구분해 나뭇가지 등을 영장류처럼 꽉 쥘 수 있었습니다. 다른 익룡들은 앞발가락이 일렬로 배치되어 뭔가 쥘 수 없는 구조였는데 이 익룡은 압발로 둥근 것을 잘 쥘 수 있었습니다. 
 
-랴오닥티루스Liaodactylus

랴오닥티루스
랴오닥티루스

황조롱이 크기의 중형 포식 익룡이었습니다.
 
-루옵테루스Luopterus

루옵테루스
루옵테루스

이 친구도 참새만하던 작은 익룡이었습니다.
 
-프테르닉쿠스Pterorhynchus

프테르닉쿠스
프테르닉쿠스

이빨이 달린 채찍처럼 생긴 꼬리가 인상적인 작은 익룡입니다.
 
-칭롱곱테루스Qinglongopterus

칭롱곱테루스
칭롱곱테루스

참새 크기만하던 작은 익룡으로 날아다니는 곤충을 사냥해먹었습니다.
 
-시노마크롭스Sinomacrops

시노마크롭스
시노마크롭스

뭔가 드래곤 길들이기 영화에 나오는 드래곤처럼 생긴 작은 익룡입니다.
 
-우콩곱테루스Wukongopterus

우콩곱테루스
우콩곱테루스

순우콩孫悟空, 즉 손오공에서 이름을 따온 익룡으로 고양이 크기만했습니다.
 
-안키오르니스Anchiornis

안키오르니스
안키오르니스

이 공룡은 대학원생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전신 색이 밝혀진 공룡입니다. 몸 전체는 까마귀와 같은 회색이었고, 날개는 흰머리수리처럼 검은색과 흰색이 교차했으며 볏은 빨간색이었습니다.
 
-아우로르니스Aurornis

아루로르니스
아루로르니스

이 공룡은 깃털 색은 모르지만 전신이 지금의 새처럼 깃털로 뒤덮여 있음이 밝혀진 공룡입니다.
 
-카이홍彩虹

카이홍
카이홍

이 공룡도 많은 대학원생의 피와 땀과 혼을 바쳐 재구성된 공룡입니다. 이 공룡은 머리와 목, 등, 꼬리 부분이 빛의 반사에 따라 다양한 색을 띄고 날개와 다리 부분, 꼬리 아래 깃털은 검은색으로 뒤덮인 신비로운 공룡이었습니다.
 
-에오시놉테릭스Eosinopteryx

에오시놉테릭스
에오시놉테릭스

참새 같은 머리와 타조 같은 긴 뒷다리를 가진 조류형 공룡입니다.
 
-에피덱십테릭스Epidexipteryx

에피덱십테릭스
에피덱십테릭스

꼬리 부분이 아주 긴 꽁지깃털로 구성된 작은 공룡입니다.
 
-페도펜나Pedopenna

페도펜나
페도펜나

원시 조류의 비행 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중요한 조류형 공룡입니다.
 
-스칸소리옵테릭스Scansoriopteryx

스칸소리옵테릭스

이 공룡도 참새만하던 크기의 공룡으로 나무를 타고 다니며 몸을 숨겼습니다.
 
-세리코르니스Serikornis

세리코르니스
세리코르니스

비둘기만한 크기의 작은 수각류 공룡으로 보기와 달리 꽤나 날카롭고 위협적인 이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톈위롱天宇龙

톈위롱
톈위롱

화석에서 등에 매우 긴 깃털이 달린 상태로 발견된 고생물입니다. 매우 작은 초식공룡이었습니다.
 
-샤오팅기아Xiaotingia

샤오팅기아
샤오팅기아

이 공룡도 앞다리와 뒷다리 모두 날개가 달린 원시 조류형 공룡이었습니다. 비행을 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치)奇翼

이

이 공룡은 여러모로 참 특이한 공룡입니다. 일단 이름이 현존하는 공룡 중 가장 짧습니다. 그리고 날개를 비행 도구로 이용한 다른 공룡과 달리 이 공룡은 박쥐처럼 비막을 따로 만들어 비행했습니다. 이런 공룡은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중에서는 이치奇翼가 유일합니다. 오죽하면 명칭을 중국어로 기이한 날개 이치奇翼로 지을 정도였으니 말이죠.
 
-아길로도코돈Agilodocodon

아길로도코돈
아길로도코돈

쥐라기 시대에 동아시아에 서식하던 원시 포유류 중 하나입니다.
 
-아르보로하라미야Arboroharamiya

아르보로하라미야
아르보로하라미야

낮에는 뛰어난 시각을 가진 공룡과 익룡이 지배했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시력이 약했던 포유류는 그들의 먹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밤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공룡과 익룡은 밤눈이 어두운 반면 포유류는 밤눈이 밝아 밤에 나무 사이를 활공하며 먹이를 구하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이 포유류도 마찬가지로 어둠이 짙은 숲을 활공했습니다.
 
-도코포소르Docofossor

도코포소르
도코포소르

두더지 맞습니다. 포식자의 공격을 피해 땅 속으로 숨은 포유류입니다.
 
-유라마이아Juramaia

유라마이아
유라마이아

이 쥐는 생긴 건 평범한 쥐이지만, 진화생물학계에서는 포유류의 특징인 하나의 뼈로 구성된 아랫턱 뼈의 진화 과정과 귓바퀴의 진화과정을 설명해주는 중요한 화석 중 하나입니다.
 
-마이오파타기움Maiopatagium

마이오파타기움
마이오파타기움

이 포유류도 어둠이 내려오는 밤에 나무 사이를 활공하며 살던 비행 포유류였습니다.
 
-메가코누스Megaconus

메가코누스
메가코누스

밤에 자던 작은 공룡들을 위협하던 밤의 폭군 포유류였습니다.
 
-미크로도코돈Microdocodon

미크로도코돈
미크로도코돈

이름답게 매우 작은 포유류였습니다. 지금으로 치면 맷밭쥐 정도에 해당하는 포유류였겠네요.
 
-루고소돈Rugosodon

루고소돈
루고소돈

쥐라기 밤을 휘젓던 쥐였습니다. 크기는 꽤 큰 편이었습니다.
 
-볼라티코테리움Volaticotherium

볼라티코테리움
볼라티코테리움

어둠이 내린 밤에 나무 사이를 활강하며 먹이를 구하던 포유류였습니다.
 
-빌레볼로돈Vilevolodon

빌레볼로돈
빌레볼로돈

작은 크기를 이용해 나무 줄기 사이를 움직이며 살아가던 작은 포유류였습니다.
 
-샨서우仙兽

샨서우
샨서우

이 원시 포유류도 앞발과 뒷발 사이에 비막이 있어 활공하며 다녔습니다.
 
-윌리암소니아Williamsonia

윌리암소니아
윌리암소니아

굉장히 거대하던 소철 나무였습니다.
 
-프틸로필룸Ptilophyllum

프틸로필룸
프틸로필룸

줄기 말단에 이파리가 몰려 있고 줄기가 뻗어나가는 가지에 원시적인 열매가 열리는 특이한 나무였습니다.
 
-자미테스Zamites

자미테스
자미테스

거대한 소철 나무로 쥐라기 시기에 많은 생물들의 터전이 되었습니다.
 
-긴코Ginkgo

긴코
긴코

은행나무입니다. 네, 지금 우리가 가로수로 많이 보는 그 은행나무 맞습니다. 쥐라기 후기 때 등장해 지금까지 존속하는 살아있는 화석이지요.
 
-스페노바이에라Sphenobaiera

스페노바이에라
스페노바이에라

은행과에 속하는 또다른 원시 은행나무입니다. 이 나무는 현재 멸종했습니다.
 
-클라도플레비스Cladophlebis

클라도플레비스
클라도플레비스

쥐라기 시대 때 번성했던 고사리입니다.
 
-클라토스문다Claytosmunda

클라토스문다
클라토스문다

이건 지금도 지구에 살고 있는 고사리입니다.
 
-코니옵테리스Coniopteris

코니옵테리스
코니옵테리스

중형 크기의 소철 나무였습니다.
 
-딕소니아Dicksonia

딕소니아
딕소니아

이 고사리 나무는 지금도 현존하는 거대한 고사리 나무입니다.
 
-마라티아Marattia

마라티아
마라티아

번식할 때가 되면 잎사귀에 거대한 포자들이 다닥다닥 달라붙어 날아갈 준비를 하는 고사리로 지금도 존속하고 있습니다.
 
-에퀴세툼Equisetum

에퀴세툼
에퀴세툼

속새입니다. 물가에서 대나무처럼 길게 자라며 마디가 잘 보이는 식물입니다.
 
-네오칼라미테스Neocalamites

네오칼라미테스
네오칼라미테스

지금은 멸종한 속새 속 식물로 쥐라기 시대 때 물가에서 번성했습니다.
 
 

  • 투청지 누층(Tuchengzi Formation)

투청지 누층Tuchengzi Formation은 쥐라기 시대의 가장 마지막 시대를 담은 지층으로 중국 랴오닝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반도 바로 북부에 위치한 누층이지요.

 

-오리엔토나투스Orientognathus

오리엔토나투스
오리엔토나투스

지금의 매 정도의 크기를 자랑하던 꽤 큰 익룡으로 무서운 포식자였습니다.
 
-차오양사우루스Chaoyangsaurus

차오양사우루스

아주 작은 크기의 각룡류 공룡으로 원시 각공류였습니다. 이 공룡이 나중에 크기가 커지며 멋진 뿔을 가진 괴물로 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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